아키픽 소개

ABOUT ARCHIPICK

건축을 보는 눈을
한 단계 더 선명하게.

아키픽은 건축 비전공자도 좋은 공간의 이유를 발견하도록 돕는 한국어 건축 미디어입니다.

WHO WRITES ARCHIPICK

건축을 업으로 삼고도, 디자인 앞에서 오래 고민합니다.

저는 건축적 디자인을 오래 고민하는 30대 건축사입니다. 현재 건축 박사과정을 밟으며 설계와 연구를 이어가고 있고, BIM 강의도 하고 있습니다.

건축을 공부하고 가르치다 보면 유명한 건물도 ‘멋있다’는 한마디로 끝내기 어려울 때가 많습니다. 왜 이런 동선이 나왔는지, 실제로 쓰기 편한지, 지금 다시 지어도 설득력이 있을지를 제 기준으로 차분히 살펴봅니다.

아키픽에서는 정답을 내려놓기보다 실무·연구·교육 사이에서 생긴 질문과 개인적인 판단을 독자와 나누려고 합니다. 좋아 보이는 부분은 이유를 말하고, 아쉬운 부분도 솔직하게 기록하겠습니다.

건축사 · 건축 박사과정 · BIM 강의
건축적 디자인과 공간의 쓰임을 깊이 고민하며 아키픽을 운영합니다.

아키픽이 만드는 것

유명 건축물과 건축가, 도시와 주거 이야기를 짧은 영상과 깊이 있는 글로 연결합니다. 장면의 화려함보다 건물의 실제 비례, 공간 구성과 검증된 사실을 우선합니다.

AI로 만든 3D 재구성이나 설명용 이미지는 실제 촬영물처럼 오인되지 않도록 표시하며, 확인 가능한 근거와 해설을 함께 제공합니다.

쉽게

전문용어는 풀어서 설명하고 중요한 개념은 일상의 경험에 연결합니다.

정확하게

명칭과 연도, 설계자 등 핵심 사실은 신뢰할 수 있는 자료로 확인합니다.

솔직하게

재구성, 해석, 추정이 포함된 부분은 사실과 구분해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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